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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상선 결절은 증상이 없는 경우가 대부분이기 때문에 대부분의 경우
실제로 만져질 정도로 커지거나 검진 목적으로 초음파 검사를 받는
경우에만 발견됩니다. 갑상선 결절이 있어도 특별한 증상을 느끼는 경우는
드뭅니다. 대부분 주위사람들이 목이 좀 튀어나와 보인다는 말을 하거나
우연히 목에 작은 덩어리가 있는 것을 발견하는 정도입니다. 때로는 출혈,
호흡곤란 등의 증상이 생기는 경우도 있지만 그리 흔한 일은 아닙니다.
바깥에서 만져지거나 보이는 경우에는 종양이 많이 진행된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따라서 정기적으로 갑상선 초음파를 시행하여 조기에
갑상선 결절을 발견하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갑상선에 혹이 생겼을 경우에 갑상선기능검사(거의 대부분 정상), 초음파, 동위원소 촬영 및 세침흡인세포검사를
시행하는데, 이 중에서 갑상선 결절의 진단에는 갑상선 초음파 검사와 세침흡인 검사가 가장 중요합니다.
갑상선 초음파를 시행하여 결절의 위치, 모양, 크기, 개수 등을 파악하고 필요한 경우 세침흡인검사를 시행합니다.
세침흡인검사는 갑상선 초음파를 시행하면서 갑상선 혹에 가느다란 주사침을 찔러 약간의 세포를 채취하여 검사하며
부작용이 거의 없고 간단하게 시술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갑상선 초음파 검사와 세침흡인검사는 갑상선 결절의
악성여부를 진단하는 데 가장 중요하며 치료방법을 정하는데 반드시 필요한 검사입니다.
갑상선 결절 중에서 대부분의 양성 종양은 인체에 해가 없고 치료도 필요 없지만 혹 중에서 약 10%가 악성종양(암)이고
치료가 필요합니다.
크기가 크지 않고 자라지 않는 양성 결절의 경우에는 정기적인 검사만으로 충분하지만 외관상 문제가 될 정도의 크기이거나
다른 증상을 유발하는 경우에는 수술이나 고주파 치료 등으로 결절을 제거하는 것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갑상선 암의
경우에는 그 정도에 따라서 수술 및 방사능 요오드 치료 등이 반드시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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